扉開けば 捻れた昼の夜문을 열어 보면 비틀린 낮의 밤昨日どうやって帰った 体だけが確か어제 어떻게 집에 왔는지 몸만이 확실히 기억해おはよう これからまた迷子の続き안녕 이제부턴 또다시 미아가 될 거야見慣れた知らない 景色の中で익숙하고도 낯선 풍경 속에서もう駄目って思ってから わりと何だかやれている이제 안 되겠다 생각한 뒤로도 어떻게든 해내고 있어死にきらないくらいに丈夫 何かちょっと恥ずかしい완전히 죽진 못할 정도로 튼튼해서 왠지 조금 부끄러워やるべきことは 忘れていても解る해야만 하는 것은 잊고 있어도 알아そうしないと とても苦しいから그렇지 않으면 너무나도 괴로우니까顔を上げて 黒い目の人고개를 들어 봐 검은 눈을 가진 사람아君が見たから 光は生まれた네가 보았기에 빛이 생겨난 거야選んだ色で塗った 世界に囲まれて직접 고른 색깔로 칠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