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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OTOKO(西沢さんP)-이너 다크(インナーダーク)가사 번역

모코치 2026. 1. 25. 23:24

僕らに許された夢の数には限りがあって
우리에게 주어진 꿈의 개수에는 한계가 있어서
また一つだけ残された椅子を取り合うだけのお仕事
딱 하나 남겨진 의자를 뺏고 빼앗기는 것에 불과한 작업

その天から垂らされた蜘蛛の糸を辿るような人生
그 하늘에서 내려온 거미줄을 따라가는 듯한 인생
また一人ずつ落とされた
또 한 명씩 떨궈졌네
本当に終わりなんてあるのでしょうか
끝이라는 게 진짜로 있기는 한 걸까

夢見てるだけマシじゃんなんて
꿈꿀 수 있는 것만 해도 어디야 라니
名前も知らない子供たちが
이름도 모르는 아이들이
呼吸も出来ないままに死んだ
숨도 쉬지 못한 채 죽었어
他人事だけど
남일이긴 하지만

いつだって時代のせいにして
언제나 시대의 탓으로 돌렸으면서
本当は自分のせいですか
사실은 내 탓이라는 거니
忘れられない夜になる
잊지 못할 밤이 될 거야

人の真似ばかりして
남의 흉내만 내며
一躍有名になったって
단번에 유명해졌대도
それで満たされようなんて無理無理
그걸로 만족하라니 말도 안 돼

不安は飼い慣らしていけ
불안함은 서서히 길들여 가
憂鬱はぶっ飛ばしていけ
우울함은 떨쳐내 버려
地獄行きのバスゆりゆられ
지옥행 버스 속에서 흔들리며

人を蹴落としたって
남을 밀어 내고서라도
本物は自分の手にしたい
진짜는 내가 갖고 싶어
忘れられない夜になる
잊지 못할 밤이 될 거야

次の駅まで走らなくちゃ
다음 역까지 달려야 해
顔も知らない大人たちが
얼굴도 모르는 어른들이
時代遅れのままに死んだ
시대에 뒤처진 채로 죽었어
当たり前だけど
당연한 거겠지만

いつだって時代のせいにして
언제나 시대의 탓으로 돌렸으면서
本当は自分のせいですか
사실은 내 탓이라는 거니
忘れられない夜になる
잊지 못할 밤이 될 거야

人の真似ばかりして
남의 흉내만 내며
一躍有名になったって
단번에 유명해졌대도
それで満たされようなんて無理無理
그걸로 만족하라니 말도 안 돼

不安は飼い慣らしていけ
불안함은 서서히 길들여 가
憂鬱はぶっ飛ばしていけ
우울함은 떨쳐내 버려
地獄行きのバスゆりゆられ
지옥행 버스 속에서 흔들리며

人を蹴落としたって
남을 밀어 내고서라도
本物は自分の手にしたい
진짜는 내가 갖고 싶어
忘れられない夜になる
잊지 못할 밤이 될 거야

善悪に隠された人のエゴを暴くような人生
선악에 감춰진 타인의 이기심을 파헤치는 듯한 인생
暗い夜の闇に溶けた
캄캄한 밤의 어둠 속에 녹아든
僕の行方は、誰も知らない。
나의 행방은, 아무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