彼はいつも通り疲れていた
그는 언제나처럼 지쳐 있었어
並べられた正しさの中
나란히 세워진 옳음 속에서
なんだかもう嫌んなって
어쩐지 다 지겨워져서
冴えない月を見ていた
흐릿한 달을 보고 있었지
世界の隅でコンビニが光ってた
세상의 한구석에서 편의점이 빛나고 있었어
あなただけの私みたいに
당신만의 나처럼
何も見えないトンネルから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터널에서
今、動き出せ
지금, 움직여 봐
人の心がフダツキならば
사람의 마음에 꼬리표가 붙어 있다면
私さながらゴロツキのまま
나는 마치 불량배인 채로
誰も知らない答えを探すんだ
아무도 모르는 정답을 찾아가는 거야
どうしたってどうしたって消えぬ炎
무엇을 어떻게 해 봐도 꺼지지 않는 불꽃
手を鳴らせばどうぞ
손뼉을 치면 시작될 거야
溢れ出した夢の回廊
흘러 넘친 꿈의 회랑
余計なものなどいらないぜ
쓸데없는 것들은 다 필요 없어
光は今 燦々と
빛은 지금 찬란하게
このまま死ねないよ
이대로 죽을 수는 없잖아
まるで西に昇る太陽
마치 서쪽에서 뜨는 태양 같아
でも泣いてるのはなぜ?
그럼에도 울고 있는 이유는 뭐야?
君は何でもなれる
넌 뭐든지 될 수 있어
風邪を引かないように襟を留めた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옷깃을 여몄어
青く晴れた眩しさの中
푸르게 갠 맑음 속에서
なんだかもうムキになって
어쩐지 그냥 욱해서
階段一つ跨いだ
계단을 두 개씩 뛰어내려갔어
懲りない僕らだね
우린 참 질리지도 않는구나
フリダシに戻る迷路の上
출발점으로 돌아가는 미로 위에서
もらい泣きしてさ
분위기에 휩쓸려 울고 있으니
朝が動き出す
아침이 움직이기 시작하네
塵も積もればナントカならば
티끌 모아 뭐시기가 된다면
私さながらフラスコの中
나는 마치 플라스크 속에서
誰も知らない答えを探すんだ
아무도 모르는 정답을 찾아가는 거야
消したって消したって灯る炎
아무리 끄려 해도 기어코 켜지고 마는 불꽃
手を鳴らせること
손뼉을 칠 수 있다는 것
忘れたい傷があること
잊고 싶은 상처가 있다는 것
他愛ないことほど焼きついて
별것 아닌 것일수록 깊게 새겨져서
求め合うんだ 淡々と
서로를 갈망하게 되는 거야 담담히
このまま死ねないよ
이대로 죽을 수는 없잖아
その胸に流れるもの
그 가슴에 흐르는 것
生き急いでるのはね
정신없이 산다는 건 말이야
忘れた夢の先に
잊어버린 꿈의 저편에
手を鳴らせばどうぞ
손뼉을 치면 시작될 거야
溢れ出した夢の回廊
흘러 넘친 꿈의 회랑
余計なものなどいらないぜ
쓸데없는 것들은 다 필요 없어
光は今 燦々と
빛은 지금 찬란하게
このまま死ねないよ
이대로 죽을 수는 없잖아
まるで西に昇る太陽
마치 서쪽에서 뜨는 태양 같아
でも泣いてたのはなぜ?
그럼에도 울고 있던 이유는 뭐야?
君は何でもなれる
넌 뭐든지 될 수 있어
いくつも夜を越え
수많은 밤을 넘어
忘れた夢の先に
잊어버린 꿈의 저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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