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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ON SQUARE GARDEN-아름다운(うるわし)가사 번역|아름다운 초저녁달 op

모코치 2026. 1. 13. 01:44

うるわしの君がだんだん近くなった
아름다운 네가 점점 가까워졌어
その肌に触れてしまえるか?
그 살결을 감히 만질 수 있을까?
くれよ真夏みたいな雷鳴 遅れて伝う鼓動
한여름 같은 천둥번개에 뒤늦게 따라오는 심장 박동
揺さぶってくれよtick-tackでいざなって
마구 뒤흔들어 줘 tick-tack 소리로 손짓해서
たまにいろはを 放棄して
가끔은 정해진 순서를 포기하고
無謀をして 抱きしめてね
무모하게 껴안아 줘
なんちゃって
그렇게 말해 볼래

眩しさにスイッチ押されたってさ
눈부심이 스위치를 눌렀다고 해도
その犯人は太陽?それとも水たまりの月?
그 범인은 태양일까? 아니면 웅덩이에 비친 달?
辞書に書いてるその意味だけで
사전에 쓰여 있는 의미만 가지고
恋を知った気になるだなんてさ
사랑을 다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건
なんか勿体無いって思いません?
왠지 아까운 것 같지 않아?

凪に慣れたりそわそわしたり
고요함에 익숙해졌다가 조급해졌다가
あれ?大なり君の温度
어라? 커지는 너의 온도
想像が積もりて謎も積もりて
상상이 쌓이고 수수께끼도 쌓이고
なぜ?小なり君の形
어째서? 작아지는 너의 형태
近づけば近づくほど増える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많아지는
煌めきを彩る言葉の数々
반짝임을 장식하는 수많은 말들
まだ目が離せないよ
아직도 눈을 뗄 수가 없어

うるわしの君がだんだん近くなった
아름다운 네가 점점 가까워졌어
その肌に触れてしまえるか?
그 살결을 감히 만질 수 있을까?
くれよ真夏みたいな雷鳴 遅れて伝う鼓動
한여름 같은 천둥번개에 뒤늦게 따라오는 심장 박동
揺さぶってくれよtick-tackでいざなって
마구 뒤흔들어 줘 tick-tack 소리로 손짓해서
たまにいろはを 放棄して
가끔은 정해진 순서를 포기하고
無謀をして 抱きしめてね
무모하게 껴안아 줘
なんちゃって
그렇게 말해 볼래

幾何学的検証に耽ってます
기하학적 검증에 빠져 있답니다
その半径はいくつでその角度はどっちに向いてる?
그 반경은 얼마고 그 각도는 어느 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決まっちゃったら繰り返すだけ?
한번 정해지면 그 뒤론 반복하기만 할 뿐이라고?
Q.E.D.を打たなきゃ平気さ
Q.E.D.를 치지 않았다면 아직 괜찮아
気持ちに絶対はないんだよ
감정에 "무조건"은 없어

とどまっていたい
머물러 있고 싶어
恥かきたくないけど重力に逆らって
창피 당하고 싶지 않지만 중력에 저항해서
まるで屈託のない笑顔が呼び寄せる引力に勝てなくて
순진한 미소가 끌어당기는 인력에 이겨 낼 수가 없어서
近づけば近づくほど危険だから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위험하니까
いい子にしてお留守番ですとか
착하게 집이나 지키고 있으라니
ふざけないで、止まるかよ
웃기지 마, 멈출 리 없잖아

狂わしの季節が歌うラプソディーが
미친 계절이 노래하는 랩소디가
2人を可憐に彩った
두 사람을 가련하게 장식했어
くれよ真冬みたいなイルミネイト 心点々辿る
한겨울 같은 일루미네이션에 마음이 조금씩 따라가네
躊躇っていてもtick-tackは等間隔
망설인대도 tick-tack 소리는 규칙적이야
地球の定説をひっくり返すほど暇じゃないから
지구의 정설을 뒤집을 만큼 한가롭진 않으니까

月の満ち欠けが一回りする頃
달의 위상이 한 바퀴 변화할 즈음
君の純情変数はさて、何を叩き出す?
너의 순정 변수는 어떤 결과를 이끌어 낼까?
そしてどんな結末に向かうのですか
그리고 어떤 결말로 향할까
私は隣にいますか
나는 네 옆에 있을까
聞いたってこれ宵闇隠れ
질문해 봤자 어스름 속으로 숨은 채
水たまりに映る暫定の真実
웅덩이에 비치는 잠정적 진실

うるわしの君がだんだん近くなった
아름다운 네가 점점 가까워졌어
その肌に触れてしまえるか?
그 살결을 감히 만질 수 있을까?
触れたら何かが変わるのか?ABtestはなしだ
만진다면 무언가가 변할까? ABtest는 하지 말자
揺さぶってくれよ 揺さぶってくれ
마구 붙잡고 뒤흔들어 줘
たまになら心がぐちゃぐちゃになっても
가끔이라면 마음이 엉망진창이 된다 해도
君を見つけられるのなら
너를 찾아낼 수 있다면

うるわしの君がだんだん近くなった
아름다운 네가 점점 가까워졌어
その肌に触れてしまえるか?
그 살결을 감히 만질 수 있을까?
くれよ真夏みたいな雷鳴 遅れて伝う鼓動
한여름 같은 천둥번개에 뒤늦게 따라오는 심장 박동
揺さぶってくれよtick-tackでいざなって
마구 뒤흔들어 줘 tick-tack 소리로 손짓해서
たまにいろはを 放棄して
가끔은 정해진 순서를 포기하고
無謀をして 抱きしめてね
무모하게 껴안아 줘
定説をひっくり返すくらいの心模様なんです
정설을 뒤집을 수 있을 정도의 심정이야

「だから月夜で待ってる」
"그러니 달이 뜨는 밤에 기다릴게"
一回しか言わないよ。
딱 한 번만 말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