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須田景凪-러블(ラブル)가사 번역|빠졌어, 너에게 op

모코치 2026. 5. 5. 03:10

また会いに来てもいいですか
또 만나러 와도 될까요
愛を知っていいですか
사랑을 알아도 될까요
いつまでも夢中さ、君に
언제까지나 푹 빠졌어, 너에게
馬鹿みたいだろう、なあ
참 바보 같지, 어떻게 생각해

退屈な生活を持て余している
따분한 날들에 지친 채
心の奥で誰かを待っていた
마음속으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어

風が吹いて花が散る もう何度目だ
바람이 불어 꽃이 지는 게 벌써 몇 번째인지
夕に染まった街を歩いている
노을에 물든 거리를 걷고 있어

夜が君を連れて来てから
밤이 너를 데려온 뒤로부터
ずっと鼓動が煩くてさ
줄곧 심장 소리가 그치질 않아서 말이야

また会いに来てもいいですか
또 만나러 와도 될까요
愛を知っていいですか
사랑을 알아도 될까요
君だけが心を揺らすのさ
너만이 내 마음을 흔들어 놔

何処へだって行ける様な
어디로든 갈 수 있는
羽が僕にあったらな
날개가 내게도 있었다면
いつまでも夢中さ、君に
언제까지나 푹 빠졌어, 너에게
馬鹿みたいだろう、なあ
참 바보 같지, 그렇지

光を知ってしまうのは時に残酷で
빛을 알게 된다는 것은 때때로 잔혹해서
昨日の僕と何か違っている
어제의 나와는 어딘가 달라져 있어

いつか君が下を向いたって
언젠가 네가 고개를 떨구더라도
きっと孤独を分け合うから
반드시 고독을 함께 나눌 테니까

もう後悔なんてさ
이제 후회 따위는
たった一度だってさ
단 한 번이라 해도
きっとこれ以上 飲み込めないよ
분명 더 이상은 받아들이기 어려울 거야
君と出会えてさ 本当に良かったな
너를 만나서 정말 다행이야
長い夜が明けていく
기나긴 밤이 끝나 가네

また会いに来てもいいですか
또 만나러 와도 될까요
愛を知っていいですか
사랑을 알아도 될까요
君だけが心を揺らすのさ
너만이 내 마음을 흔들어 놔

何処へだって行ける様な
어디로든 갈 수 있는
羽が僕にあったらな
날개가 내게도 있었다면
いつまでも夢中さ、君に
언제까지나 푹 빠졌어, 너에게
馬鹿みたいだろう
바보 같지

また会いに来てもいいですか
또 만나러 와도 될까요
愛を知っていいですか
사랑을 알아도 될까요
朝も 昼も 夜も ずっと
아침에도 낮에도 밤에도 언제든
いつまでも夢中さ、君に
언제까지나 빠졌어, 너에게
馬鹿みたいだろう、なあ
참 바보 같지, 그렇지